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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난 회귀나 빙의 웹소에서 주인공이 다 아는 척하는 거

미래 이미 다 알아서 앞으로 일어날 일 사람들한테 예견하면서 똑똑하단 소리 듣고 관계 쌓아나갈 때마다 걱정됨 아니 원작 마지막 장이나 자기가 알고 있는 시점이 끝나면 그 다음은 어쩌려고...? 이 생각밖에 안 듦 특히 뭐 유행할지 알고 미리 사업한다든가 돈 투자한다든가 같은 거 볼 때 특히 ㄷㄷ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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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방인No.912021 2024.06.11. 21:08
아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아는 거 다 떨어지면 그땐 어떡할건데
이방인No.001096 2024.06.11. 21:09
ㄹㅇ 얼마 안 돼서 뽀록 날 텐데... 그 뒤엔 어쩌려고...?
이방인No.360657 2024.06.11. 21:10

그러니까ㅋㅋㅋㅋㅋ 요새 하도 나만 아는 소설~ 미래~ 엔딩~ 이러니까 가끔은 우당탕탕 다 틀리면서 아는 척만 하는 소설도 보고 싶음 그래... 그럴 줄 알았어 훗 역시 그랬군하는데 다 틀리는 거랑 미리 좋은 아이템 선점하러 갔는데 이미 털려있는 거 같이...

이방인No.745249 2024.06.11. 21:46
아 ㄹㅇ...주변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예견했냐고 물어봤을때 순전히 자기 능력만으로 예측한것처럼 대답하면 내가 다 조마조마해짐 너 솔직히 그럴 능력 안되잖아 나중에 기대치에 어떻게 부응하려고 그러냐...
걍 아방방 빡대갈처럼 우웅 걍 그럴거같앗어요 역시 난 운이좋아!ㅎㅎ 이런식으로 컨셉 잡았으면 좋겠어 차라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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